어제, 라고 해야겠죠? 어제 논현동에 부동산 보증금을 받으러 잠시 강남역에 갔습니다.
코원 S9, 지난 25일날 울산 태화 서비스 센터에서 '키감'을 교정한다고 해놓고선 잘못고쳐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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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플레이 버튼이 굉장히 벌어져 있었고, 불륨버튼의 키감은 '눌려진듯 안눌려진듯' 한-_-;; 그런 키감이였습니다. 그래서 논현에 갈때 잠시 시간이 있어서 강남 코원 서비스 센터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네, 빨리 A/S맡을려고 계단까지 이용했습니다. 접수를 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기달렸습니다. 대기실에서 시끄럽길래 보니깐 스펙을 과대포장해서 올려놨던겁니다. 환불조치해준다는데 아저씨는 계속 뻐기덥니다.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조금의 시간이 흐른뒤, 저를 부르더군요. 기사님이 앞사람이 밀려서, 오늘은 못찾아 갈것 같으니 맡기고 가랍니다. 강남까지 멉니다. 싫다고 하고 나올려고 하는 순간, 옆에있던 분이 티타늄 블랙 S9를 저랑 동일증상인 플레이버튼문제로 인해 입고했습니다. 예정시간은 10분에서 20분. 물어보니 기사가 달라서어아ㅓㅗ하ㅣㄴㅇ이러더라구요. 계속 따지니 무시하는 표정으로 앙허ㅣㄴ허ㅣㄴㅇ하덥니다. 싸우기 싫어서 일단 나왔습니다.

근데, 기분이 참 나쁘더군요? 똑같은 부분이고, 코원 강남 서비스 센터가 부품이 없을 이유도 없고, 내가 먼저와서 40분 이상을 기달렸는데, 뒤에있는사람한테 '차별'받은거잖아요? 코원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10분안에 전화하라고 했더니, 12분후에 전화하덥니다. 전화를 받으니 참 가관입니다, 언제는 그냥 무시하더니, 본사에서 언질이 내려오니깐, 슬슬 기더라구요. 언제는 앞의 기사가 바빠서 안된다면서? 지금 나 꺼지라고 해놓고 다시 오라고? 짜증나 못해 이러니깐 아주그냥 열불이 나더군요. 6시 이후로 와도 A/S 해준답니다.

미친 코원새끼들아, 니네들이 지금 학생이 어리다고, 니네들 제품 사줬는데도 무시하냐?
니네들 S9 초기판매 임시물량 나왔을때, 그때 산 사람이야, 어디서 이따구로 대해? 아오 씨X 욕이 죤나 나와서, 니네들 용서하기가 싫더라, 동일부위고, 내가 분명 우선순위가 높은데도, 나는 내일, 다른사람은 10분?
미친놈의 새끼들아, 그딴 정신으로 어떻게 중소기업 넘어서겠냐? 너희들은 중기업도아니고 소기업, 죤나 쪼만한 소기업일수밖에 없다. 개새끼들아, 회사 마인드 고쳐먹어라, 씹새끼들, 내가 고장낸것도 아니고, 니네들이 A/S 하면서 잘못 만진거면서, 사람차별해? 나가죽어라, 씹코원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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