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는 고양이 ~100817 2009. 12. 20. 06:14



예전에도 한번 똑같은 사진으로 포스팅한적이 있었던것 같다.
추운 날씨였는데 (물론 지금처럼 -10도대가 아닌.. 그냥 어쩌다 영하권으로 떨어질정도..) 홍대 BABY공연보고 배고픈 친구녀석이 구매.
나는 우걱우걱 한개 먹었는데 맛있더라.


p.s 혹시모른다.  타코야끼를 구워준 사람이 약지손 한마디가 잘려있을지

'~100817' 카테고리의 다른 글

Wibro  (0) 2009.12.20
복주는 고양이  (6) 2009.12.20
LX3  (2) 2009.12.20
벗겨지다  (2) 2009.12.20
  • 라돈 2009.12.20 15:53

    저런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우리 동네에 요즘 타코야끼차가 안오네
    맛있었는데,,

  • 고래 2009.12.20 19:22

    우리동네에도 빨간 타코야키차가 왔었는데
    진짜 먹고싶었지만 매번 올때마다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못먹었지
    근데 요즘 안오네
    추울때 먹고싶었는데

  • ㅎㅎㅋ 2009.12.22 01:18

    저 고양이.. 복 빼앗아 갈듯.. 아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