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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분이 부른 노래입니다.
가끔 뭔가 삘이받으면 머리이에있는 포실포실해보이는 머리가 반응한다죠.
그리고 초등학생인데도.
뒤에있는 중학생 언니를
'빠가야로!'이러면서 갈굽니다.
한마디로 애늙은이.

어째서 이렇게 된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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