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O Dia ~100817 2008.11.20 21:01
DMC-FZ18 | 1/60sec | F/2.8 | ISO-100

부드러운 너의 정열이
나의 차디차면서도 깊은 아날로그에 잠들다.












심경도마다 색깔이 다른게, 참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는 색깔은 F, 하얀색!
진짜 이쁘게 빠진 색깔이네요.
매니아이신분들이라면 하나하나씩 모아보시는것도 좋을듯!
물론 하나당 200엔x10 ,  2000엔을 견디실수 있다면 말이죠ㅎ

통은 정말 '다이아'라는 컨셉과 답게 특이합니다.
두면이 겹쳐져 나오는 하나의 면은 예술이라고밖에 표현 못합니다.

종래의 샤프심은 흑연입자가 밀착되어 있었기 때문에 입자끼리 마찰을 말생시켜 부드러운 필기감을 저하시키는 원인이였습니다.
그러나 [유니 나노 다이아 샤프심]은 흑연입자 사이에 나노다이아를 균일하게 배합함으로써 입자끼리의 마찰을 줄여,
부드러운 필기감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0mm 의 심 1개에 약 4억개의 나노 다이아가 배합되어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일단 확실히 '부드럽다'란건 느껴집니다.
UNI사의 샤프심중 동가의 샤프심, SHU샤프심 같은경우에는 확실히 부드러웠습니다.
그러나, SHU샤프심과 비교했을때에는 뭐랄까요,
샤프심이 '뭉개진다'랄까요? 엄청난 부드러움으로 인해 샤프심이 뭉개지듯 부드럽게 나아갑니다.
부드럽고 진한심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시겠네요.

그러니깐,

부드럽고 진~한샤프심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듯합니다.








영쩜사의 깜장색이 대박간지네요.
사고싶다아

조만간 살껍니다!

ENO랑 삐까치는 부드러움이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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