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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은행'으로 내 블로그 이웃중에서도 욕하던데
나는 새마을금고 이용자였다.. 1999년도부터 -_-;;
어쩌다보니 새마을금고가 가까워서 가입했었는데, 제 2 금융권 신용금고인지라 이율은 그나마 높다

학원 갔다가 2시부터 3시까지 런치타임에 해지하고 하나은행에다가 꽃아놨는데
진짜로 정기 예탁금은 3년동안 넣었다가 안빼야하니깐 돈생각 안나는데.. 하나은행은 지금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넣어놔서 계속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지급받은 97만원에 3만원 같이 넣어둬서 지금 딱 100만원 만들어 놨는데

다시 꽃으려고 보니 제2 금융권이 나은것 같다. 몇천만원 하는것도 아니라서 예금자 보호도 다 될것 같고.. 또한 나는 새마을금고 연합회라고.. 1000원 주면 가입하는건데, 그것 하면 세금을 많이 안때서 좋은것 같다.
새해라서 새해 특별 행사도 있겠치. 조만간 새마을금고 다시 가야겠다. 고등학교 졸업했을때, 연이율 4.5퍼센트정도만 나와서 15만원 정도면 더 불려져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주식에 대해 흥미도 없고 잘할 자신도 없으므로 무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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