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가 ~100817/감성 2010.01.25 15:06

왜 그래요 내가 그리 보기 싫은가요?
흔한 눈길조차 주질 않네요,
어떻게든 피하기만 하려드네요..
정말 그렇게도 싫은건가요?


하지만 못 가,
이대로 못 가,
어떻게 그대 내가 사랑했는데,

절대로 못 가.
여기서 끝내는 건 아냐.
물러설 수가 없어.
아직 너무 사랑해.


그대가 날 떠나려 하면 할수록
내 사랑은 더욱 더 커져만 가요.

그대도 날 영원히 놓지 못해요.
구차해보여도 돼, 이렇게 보낼순 없어.



떠나려고해,
눈물이 또 나려고 해.
왜 내가슴에 지우지 못할 상처를 주려해?

네가 나를 떠나면 어떻게 살아
죽을것 같아,
난 진심이야.

나의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난 너를 못 놔,
 
넌 절대 못 가.


죽어도 못 가,
이대론 못 가,
얼마나 그댈 내가 사랑하는데....

절대로 못 가.
여기서 끝내는건 아냐,
물러설 수가 없어.
아직 너무 사랑해.

그대가 날 떠나려 하면 할수록
내 사랑은 더욱 더 커져만가요

그대도 날 영원히 놓지 못해요
구차해보여도 돼,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제발 가지 말아요, 그대밖에 없어요.
아무리 미워해도, 아무리 싫어해도.
사랑해요-

날 두고 가지 말아요
내 마음은 그대만 향해 있어요

그대도 날 다시는 놓지 못해요.
바보같아도 돼요. 그대 없인 못사니깐..

절대, 못 가..




*겁쟁이가 되진 말자.

신고

'~100817 > 감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졸업도장  (2) 2010.02.01
못 가  (1) 2010.01.25
2010년 1월 1일  (2) 2010.01.06
올해 마지막 달  (6) 2009.12.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