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을 보내며.. ~100817 2008.12.31 20:43
228 / 댓글 409 / 트랙백 4 / 방명록 25 / 방문자 352,679

내 전적은 딱 이정도.
음악포스팅으로 인한 이상하리만큼 많은 방문자.

228개의 뻘글. 409개중 반개는 나의댓글.
트랙백은 4개. 이것도 굽신굽신;;;
방명록좀 달아달라규ㅠㅠ


내가 블로그를 만든것은 이번해 1월.
아, 그래도 싸이월드처럼 어렵진 않지만, 내 일상을 남겨보자고 해서.
그라나도 (http://granado2.tistory.com/)님에게 초대장을 받아서 왔는데,

솔직히 2월까지는 방치해둿다-ㅅ-;;;

그러다가 3월달, 본격적으로 포스팅 욕구가 생기더라-
여러가지 뻘짓을 하고 -
어쩌다보니, 시간이 빨라져서 벌써 12월까지.

뭐....내블로그는 뻘글잡탕이라고 생각하면 매우 쉽..


이제 새해니깐- 내 작은 소소한 기록들을 담아볼려고 몰스킨 다이어리를 하나 샀다.
음..;;; 열심히 해봐야할텐데-;;; 다는 못채우더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또,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
으흐! 모든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Goodbye, 2008
Hello, 2009!!
신고

'~100817'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 바뀐 네이버 사용해보니..  (0) 2009.01.01
2008을 보내며..  (0) 2008.12.31
비의 매직스틱  (14) 2008.12.31
거제도의 사자한마리. 308SW HDi  (0) 200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