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월 13일) 까지 열렸던 '부산 국제 모터쇼'

짝수년 마다 열리며, 2년마다 열린다.

이번에 가본 모터쇼는............... 뭐랄까 '실망'이었달까.

작년의 서울모터쇼의 임팩트 (페라리등이 온것)에 비해서, 너무 약하달까.

물론, 소울, 포르쉐, 벤틀리, 제네시스 쿠페,재규어 XF등의 많은 차종들이 나왔지만,

'페라리'같은 거대하고도, 멋진, 그런 브랜드가 없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모터쇼는 차만보러가는것이 아니다.

모터쇼의 꽃, '레이싱걸'이다.

레이싱걸 누님들(하앍하앍쭉쭉빵빵) 어이<

이 있어 모터쇼를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 혹, 스포츠 채널에서 해주는 F1 경기를 본적이 있는가?

선수들이 기다릴때, 우산등을 들고 선수들을 편히 쉴수있도록 해주는 그런존재이다.

레이싱걸은 모터쇼와 자동차경기, 두곳에서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연예인으로 진출하시는 분도 있겠지만은}




누가 연예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이쁘다고 했다고 했는가?
옷에따라, 포즈에따라 느낌이 다른 , 그런 레이싱걸누님들.

내가보기엔 가장 아름다운 분들이다.


혹,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는분들이 있으신지..?

http://www.enclean.com/motor/racemodle/mnsAdminDateWithHerList.do?mnsType=210


에 가면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할수 있다.


모터쇼의 꽃, 레이싱걸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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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9:25분기차. 1771번 무궁화호를 3400원을 주고 사서

10시 3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밥을먹은후, 해운대에서 센텀시티로 갑니다.

약 6분정도 소요될 정도이며, 1100원이 소모됩니다.

그리고 약 11:00에서 12:00까지 밥을 먹습니다.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사먹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12:00분부터 본격적인 관람을 합니다.

그리고 5:50분쯤까지 떠돌아댕기다가, 6:00분까지 해운대로 다시 귀환합니다 (이때 약 1100원을 소요하며, 6분정도를 소요할것 같습니다)

6:00분에 무궁화호 울산행 6시 10분차, 1778번 호를 타서 7시 14분쯤, 울산역으로 귀환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아핡.. 기대되네요.

디카가 괜찮으면 들고갈 생각입니다만, 괜찮길 바래야죠.

그럼, 전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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